상반신애니1 전신애니1

알.피.살.이.

알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

노력하는 사람만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수학은 적어서 푸는 과목이다. 적을 줄 아는 것은 기본이다.
적으면서 생각하고 풀어야 머리에 과부하가 걸리지 않는다.
실수도 줄고, 오히려 풀이시간도 준다.
머리를 쓸 때는 손도 같이 쓰는 습관을 들인다.
이해하면 대부분 저절로 외워진다.
반복은 외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좀 더 깊은 이해 즉, 숙달을 위한 것이다.
한 번 푸는 것은 공부가 아니다. 두 번 이상이 진짜 공부다.
책에 한 번씩 푸는 것은 안 좋은 습관이다. 연습장을 사용하자.
안다고 느껴질 때 멈추면 안된다. 지겹다고 느껴질 때까지 반복해야 한다.
수학시험은 정해진 시간 안에 정확하게 빨리 풀어야 한다.
'풀 수 있는 것' 과 '점수를 맞는 것' 은 완전히 다른 것이다.
한 번 틀렸던 대부분의 문제는 1분 이내에 실수 없이 풀 수 있어야 한다.
'낯선 것' 을 '어려운 것' 으로 착각하지 말자.
낯선 것은 여러 번 보면 익숙해진다.
'헷갈리는 것' 은 '알아가고 있는 중' 이다. 조금만 더 하자.
시험결과를 인정하자.
그만큼 공부한 것이다. 더 바라면 더 하자.
기분이 안 좋다면 즉, 60점 맞을만큼 하고 90점 이상 바라면 양심불량!
'학생이 혼자 할 부분' 과 '선생님과 같이 할 부분' 을 구별하자.
반복, 숙달까지 선생님과 하면서 (최)상위권을 바라는 것은 양심불량!
'(하루 평균 연습장 수) × 10' 점 이상 기대해서는 안 된다.
점수가 이보다 더 잘 나왔다면 시험이 쉬운 것이다.
'1248법칙' 을 지키자.
배운 후, 1시간 안에 그리고 24시간 안에 복습하고 최소 8번 이상 공부한다.
하루(1일)에 최소 2시간 이상, 40문제 이상, 연습장 8장 이상을 꾸준히 공부한다.
시험공부는 시험 전날 정리를 위한 것이다. 시험 당일은 '진인사대천명' 이다.
한 계단씩 오르자. 여러 계단을 한 번에 오르면, 힘들고 계속 못 오른다.
구구단 외울 때를 생각하자. 오감을 이용해 공부하는 방법은 이미 습득했다.
구구단도 긴장하면 틀린다. 실수는 할 수 있다. 실수는 고칠 수 있어야 한다.
'겸손' 은 (최)상위권 학생이 갖춰야 할 기본 덕목이다.
학교 수업 무시하면 하루의 대부분 시간을 버린다.
아무리 초보 선생님에게 배워도 시키는 대로 꾸준히 하면 결과는 좋다.
'포기', '어렵다' 란 말은 함부로 사용하면 안 된다. 열심히 했던 것 같잖아!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공부를 하면 꿈을 이룬다.
죽어라 열심히 공부해도 죽지는 않는다.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하지만
인생의 전부도 아닌 공부 하나 제대로 못해서, 과연 다른 것은?
공부 계획은 필수!!! 단, 시간보다는 양으로. 지켰으면 홀가분하게 휴식!

노력하는 사람만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항상 기억할 것은 공부의 주체는 학생 본인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안내자일 뿐입니다.

선생님마다 주장하는 효율적인 공부 방법론은 여러 가지입니다.
그렇지만, 기본을 지키면서 꾸준히 학습하면 좋은 결과가 나옵니다.